|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햇어 인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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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엔 또 인범이 캐디로 18홀을 마치고 들어오신 이프로님. 막홀 멋진 버디를 하고는 포옹하는 모습이~~~~!! 오오.. 스코어를 떠나서 보기 쉽지 않은 모습 입니다. ^^ 플레이어로써, 고집과 개성이 강한 인범이는 캐디로 들어가기가 만만치 않은 캐릭터. 더군다나 이프로님은 확고한 카리스마로 선수를 휘두르는 스타일로 캐디를 하므로, 둘 다 강한 캐릭터의 플레이어와 캐디가 되어 충돌하기가 쉽상. 제가 인범이 캐디로 들어가도 인범이의 고집과 개성을 꺽지 않으려다 보면, 그냥 기분 맞춰주고 빽 끌어주게 되는게 보통인데, 이프로님과 인범이가 호흡을 척척 맞췄다는 뜻의 저 포옹.~!! 3오버파 쳤답니다. 스코어가 놀랄만큼 좋은 것은 아니라지만, 그린 미스가 3개뿐이었고, 야디지 북과 핀까지의 칼거리 재는법, 자신감잇는 숏펏 루틴과 라이 읽는법등 수많은 것을 코스에서 전수하고 왔고 배워 왓다는 둘. 정말이지. 수고했어 둘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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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 초이2009-12-16 03:23
수고했구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내일도 화이팅하자~~
아직 끝나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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