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e back 이프로님~~!! |
|---|
지난 월요일 아침에 드디어 호주로 컴백하신 이프로님. 항상 이프로님이 자리를 비우면, 아이들이 흐트러질까봐. 부족할까봐, 조금 더 강하게 훈련을 시킵니다. 이프로님 안계신 동안에도 숏게임과 스코어링 연습을 빡빡하게 시키며, 열심히 해왔었는데, 아무래도 이프로님이 돌아오자, 역시나 꽉 찬 느낌.... 무언가 말로 표현 못하는 그 2프로 부족했던 것이 꽉 찻습니다. ^^ |
-

- Esther2009-11-13 19:31
이제 완전 꽈~~악 찬 느낌~~
ank에 한명도 없어지면 허전하다니까.. 그래도 다시 뭉쳐서 좋아요~~ ☆
Total 7,286
소희의 변신~!
2010-10-25
꿈은 이루어진다~ 원정 88타 다웅이~~ ^^
2010-10-25
예린이..퍼터만 잘되면..
2010-10-25
웅락이의 한두홀~!!
2010-10-25
마스터 은우~? ^^
2010-10-25
욱재~샷이~~~
2010-10-25
올해 마지막 주니어 시합 출전~!!
2010-10-25
주니어 골프 시합 - 예린이와 캐리스도 우승~
2010-10-19
주니어 골프 시합 - 소희의 반란~~!!
2010-10-19
막조의 인범이와 욱재.
2010-10-19
제완이와 웅락이의 천국과 지옥
2010-10-19
주니어 골프 시합 - 딱빡 다웅~~!!!
2010-10-19
크리스 머코드 선생님.
2010-10-15
골프 멘탈, 심상 훈련~!!!
2010-10-15
비가 와도 ... 골프 피트니스~!!
2010-10-15
웅락이의 첫 우승 . 그리고 우승자들~!!!
2010-10-12
이번 쿨랑가타 주니어 골프 클래식은...
2010-10-12
골프 빽이 날아갔다는 영원이와 최고 스코어 예린이.
2010-10-12
Ank 주전 멤버들이 80대 스코어?
2010-10-12
완전 젖은날
2010-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