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조에 속한 욱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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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욱제와 한조가 된 친구들은.. 핸디도 물론 낮을 뿐더러.. 비거리도 무지막지한 친구와 한조가 되었습니다. 사진속의 초록 셔츠 선수도 핸디 3에 욱제 드라이버 거리를 캐리로 찍는다는데.. 또 다른 한 선수는 그 선수의 드라이버 거리를...3번우드로 찍는답니다. 크어~ㅎ 3번우드가 270미터를 캐리로 날아가서 핀 옆 1미터에 붙어서 이글 펏을 했다니... 무서운 경험을 한 욱제..ㅋ 욱제야 나중에 맥도날드 녀석도 이겨야 하는데. 우리도 거리 더 늘려야 겠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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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7,306
파워스윙 예린이~
2010-04-26
제완이 스윙은...
2010-04-26
핸디가 3까지 떨어진 인범이.
2010-04-26
최고의 코치들~!
2010-04-26
연습연습~!
2010-04-22
인범이 퍼터. 욱제 어프로치~!!
2010-04-22
각자의 목표를 위하여~~!!
2010-04-22
2010 Ank 유니폼 증정~!!
2010-04-22
외식하는날~~!
2010-04-22
날아라~~~~~!!
2010-04-21
땀을 흘리자구`~~!
2010-04-21
여자들이 피트니스 하는동안,
2010-04-21
드라이버 비거리가 늘때까지~
2010-04-21
오잉~ 이프로님~ㅎ
2010-04-21
ANK 최은우선수 - Golf Australia..
2010-04-21
호주 아마추어 챔피언쉽 사진
2010-04-21
호주 아마추어 Girl's 챔피언 최은우.
2010-04-17
다녀 오겠습니다~~
2010-04-17
학교를 옮긴 예린이~
2010-04-17
손목에..
2010-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