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첫날. 허걱~ 10언더 선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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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진이는 핸디이븐 81타를 치고.. 모니카도 처음 세홀에 5오버로 출발하다가 3오버로 줄이고.. 소희도 3오버파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둬서.. 혹시 16명을 뽑는 컷오프를 통과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하고 있었는데...크억. 호주 남부지방에서 온 선수가 선두.. 인데. 10언더파 62타를 쳤습니다. 노보기 라운드에 버디만 꼭 10개. 헉. 학. 헉. 뿐만 아니라 16위 까지의 스코어가 첫날만, 1오버파. 아마추어계에서 이름 날리고 있는 선두들 대부분 언더파를 기록. 아마추어 시합 첫 컷오프 통과가 목표였던 소희. 공동 19위로 바빠졌습니다. 소희도 아마추어 시합에도 긴장하지 않고 좋은 성적으로 실력이 향상 되었음을 보여줬지만, 역시 만만치 않은 시합.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다. 소진이도 소희도 모니카도 최선을 다해 보자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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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덕진2009-04-30 20:06
아마추어라도 잘하는 사람이잇네 어떻게 62개를 치지? 난 14홀 밖에 안돌앗는데 200개 쳣는데;ㅋ
난 골프로 나가면 안되겟네;;

- 이승민 코치2009-05-05 07:31
덕진아 ~!
너두 할 수 있어 ~!
무엇이든 얼심히 하면 골프로 10언더가 아니더라도 인생에 10언더파을 칠수 있을 꺼야~!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주어서 너무 고맙다...
덕진이 화이팅 ~!

- 김병윤2009-05-05 21:46 ㅋㅋㅋㅋㅋ

- 이승민 코치2009-05-07 21:36
어 병윤이 오랜만~?
요즘 어떻게 지내냐~?
잘지내고 있는 거지?
야~! 선생님이 궁금해 죽겠다~!!
아무든, 건강히 잘 지내~!
나중에 호주 놀러와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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