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우 결승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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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대는 반대로.. 은우보다 거리가 적게 나가지만,, 숏게임과 퍼팅이 강한 선수. 지난 준결승전과 반대의 상황입니다.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간결하고 자신감 넘치던 퍼팅 루틴!!! 이번 결승전 역시 18번홀의 마지막 퍼터까지 땀을 쥐게 했던 극적인 승부였습니다. 5홀을 남겨두고 1다운의 상황에서.. 3미터 버디펏이 홀컵 앞에 멈춘은우. 다음 파 5에서는 위기를 맞았으나,, 파세이브로 위기극복~!! 16번홀에서 상대선수의 보기로 극적으로 올 스퀘어로 회복한 은우. 17번홀에서 50미터의 피치샷을 짧게 치고.. 3펏을 하여 1다운으로 위기!~!! 막홀 파 5에서 은우는 1미터 버디펏을 남기고 있었으나,, 상대선수가 3미터 버디펏을 성공~!! 극적인 패배였습니다.. 이번 매치플레이 3게임은 매 시합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아주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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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7,306
칭찬받은 라운드.
2009-10-03
볼이 벙커 턱에 쏙!!!!
2009-10-03
파 3의 갤러리 이구아나 양.
2009-10-03
욱제가 떠블보기를 하는 동안.
2009-10-03
나이스 버디~!! 2 언더파~!!
2009-10-03
Garry Player classic 본선 진출~!!
2009-10-01
들어가라~~ 쫌~~!!
2009-10-01
39위에서 14위까지~~!!
2009-10-01
예선 마지막날.
2009-10-01
샷도,, 퍼터도.. 힘든날.
2009-10-01
둘쨋날, 인범이의 버디 6개~~!!
2009-10-01
긴장 만땅~~!!
2009-10-01
첫날 39위로 출발~!!
2009-10-01
빡빡의 제자들에게~ ^^
2009-10-01
게리 플레이어 욱제 첫날 15세 이하 단독 선두~!!!!
2009-09-29
호주 여자 골프계의 세대 교체. 그리고 Ank.
2009-09-29
우승~ 우승~ 우승~^^
2009-09-29
한편의 드라마... 우승~~!!!
2009-09-29
피치샷 연습하다가 죽어버려야지 -,.-***
2009-09-29
시합 출발 직전~!!
2009-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