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님 어머님 안녕히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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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소희 부모님도 돌아가실 시간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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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보라2008-08-08 16:23
에효~~~
호주행 비행기에 오를땐 만남의 설램으로 기쁨 100%인데...
잠시안녕..헤어짐을 뒤로 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때까지...만감이 교차하지요..ㅠㅠ
소희야~~토닥토닥 뚝하자.
마음은 아프겠지만 소희 덕진이를 두고 오셔야할 아버님과 어머님을 위해 조금만 울고 웃는모습으로 안아드리자..응!?
호주에 계신 가족들의 응원이 큰힘이 되고 있잖니..우리 소희 화이팅!
이별..이란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버겁고 가슴에 흠집을 낸다고 하더구나.
그치만 아주 이별은 아니기에 또다른 만남이 약속되어 있기에 상처에도 굴하지 않겠지.
조금 더 어른이 되면 낳아질꺼야....
아줌마도 아직까지도 펑펑 울곤 한단다.^&^

- 이원하2008-08-08 18:43 나두 저때 ... 솔찍히 .. 찔끔했는데 .. 엄마생각나서 ㅠ_ㅠ...

- 유보라2008-08-09 00:25
원하야~~엄마는 그마음 다 안단다.
동생소희 토닥토닥 해주렴~맛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Total 7,286
저질 수영시합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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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형~~~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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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으로 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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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새와 아기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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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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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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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가 묻어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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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 우리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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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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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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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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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까지 와서 그냥 갈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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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잡힌 병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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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몰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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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소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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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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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덕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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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 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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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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