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세 이하 우승조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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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긴장감 속에서의 무서운 혈투? 가 있었습니다.ㅎ 엘리선수... 잘칩니다. 지영민선수.. 도 정말 잘 칩니다. 에밀리 선수..는 이쁩니.. 아니 아니 오늘 잘 쳤습니다.ㅎ 오늘은 지영민 선수가 2언더를 치며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었고, 한타차의 박빙의 승부를 벌이다가 막판에 엘리선수가 흔들렸으며, 7오버를 친 우리 은우, 오늘 힘들고 어려운 최악의 극한 상황에서의 감정과 힘들었던 것을 이겨낸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만나게될 차세대 대표주자들 다음에 다시 만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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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7,286
첫 원정 출전 병윤 곰돌이~~
2008-05-06
출발 대기하고 잇는 선수들.
2008-05-06
다음~ 얼짱 원하~@
2008-05-06
특히나 오늘 소진이 캐디로 로봇 선생님이...
2008-05-06
첫 출전 소진이~
2008-05-06
다음은 막둥이 인범이 출발~
2008-05-06
주장님을 응원하러온 부하들.ㅎ
2008-05-06
첫조로 주장 신오 출발~~
2008-05-06
작년엔 부들부들 떨었던 1기생들은..
2008-05-06
첫 원정시합인 우리 2기생들~ ^^
2008-05-06
퍼팅 그린 체크..
2008-05-06
스트레칭으로 몸부터 풀고~
2008-05-06
가툰 골프 코스에 원정시합 왔습니다.
2008-05-06
이렇게 또 하루가...
2008-05-04
이글 윤.
2008-05-04
아쉽다..
2008-05-04
골천 소희 어프로치~~
2008-05-04
병윤이 첫 공식 시합 기록.
2008-05-04
핸디 3 의 은우.
2008-05-04
오늘 아침에.
2008-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