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 혜나 어머님이 오셨네? |
|---|
오랫만에 엄마를 만난 혜나, 좋아죽네~ 어머니 왈.. "어이구~ 얼굴이 쌔까맣고.. 땡땡해졌네..ㅎㅎ " |
-

- 문성아2007-10-29 10:20
혜나 는 무척 좋았겠네..... 어머님이 오셔서...
혜나가 어머님을 많이 닮았네요.........환한 웃음이 너무 부럽네요.....
저도 아들이 무척 보고 싶거든요.....

- Hannah's mum2007-10-29 17:44 딸을 보니 눈물이 나오려...애써 참으려니 표정이 참 희한해 졌네, 진프로님 제발 지워 주세요~!

- 김 해나지예보영2007-10-29 18:21 ㅎㅎㅎㅎㅎ

- Hannah's mum2007-10-29 18:49 김해나...딸 맞냐? 제일 크게 웃고 있지....
Total 7,286
오늘은 비가 옵니다...
2008-02-26
생애 두번째 라운드인 소진이.
2008-02-24
한편 금요일에는,
2008-02-24
재롱잔치~~? ^^
2008-02-24
민제의 솔로~~
2008-02-24
이제는 파티의 마지막 . 노래방~!
2008-02-24
선생님 선물이에요~~!!
2008-02-24
촛불 끄세요~~!
2008-02-24
생일축하 합니다.~~~~
2008-02-24
이프로님과 후배들.
2008-02-24
아이들끼리.. 어른들끼리.. 청년들끼리...
2008-02-24
밥먹고 합시다/``
2008-02-24
열심히.. 뭘써??
2008-02-24
저녁시간이 바빠졌습니다...
2008-02-20
과외 선생님.
2008-02-20
ㅎㅎ 우리 꼬맹이들~~!
2008-02-17
아아~~ 퍼터~~!!
2008-02-17
신오리 퍼팅~~
2008-02-17
쏘피.. 샷~~
2008-02-17
오늘은 샷이 좋았으나...
2008-02-17
진행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