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 클럽 챔피언쉽에 출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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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골프장마다 1년에 한번있는 멤버들중 누가 최고인지를 가리는 클럽 챔피언쉽! 저희 Ank 홈코스 Gainsbrough Greens 에서 오늘부터 주말에만 4일간의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연히 저희 멤버들 모두 총 출동 하였구요. 오늘 첫날. 작년 여자부 챔피언이었던 은우가 이번엔 보미와 혜나에게 위협을 받겠죠? 하지만 우선 첫날, 언니들을 모두 제치며 1언더 71타로 자신의 베스트스코어를 치며 첫날 선두를 지켜 깜짝 놀라게 했으며,,바짝 추격하는 이븐파의 혜나, 4오버의 보미 입니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신오와 원하가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으며, 첫날 79타로 상큼한 출발을 한 원하... 신오는 숏펏의 잦은 미스와 벙커의 실수로 선두 그룹에서 멀어졌습니다. 그로스 외에도 핸디언더로도 우승의 기회가 있기에 인범이와 소희가 열심히 하고 있구요. 4일간의 시합이므로 앞으로 남은 시합이 더 중요 하겠죠? 어쨋든 저희 Ank 홈코스 챔피언이 되기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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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7,306
츄르릅..^ㅠ^;;
2007-11-26
신오모하니??
2007-11-26
등근육부위 뿐 아니고,,
2007-11-24
골프 선수라서..
2007-11-24
여기 누워 있는 사람은...
2007-11-24
이쁜척~
2007-11-24
인범군..
2007-11-24
이프로님과 민제.
2007-11-24
콧물이 좀 나는 소희.
2007-11-24
저는 신오 원하 인범이와.
2007-11-24
오늘은 ..
2007-11-24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2007-11-22
룰을 가르쳐주고 있는 이프로님.
2007-11-22
안녕 프란체스카의...
2007-11-22
이 넓은 연습장에...
2007-11-22
예@!!~~
2007-11-22
벙커샷에 욕심이 많은 인범이.
2007-11-22
어프로치~~
2007-11-22
공 다친사람은 숏게임장으로...
2007-11-22
모기와의 싸움끝에...
2007-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