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를 쫄딱 맞고..나인홀 끝난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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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을 뚝뚝 흘리며.. 더 잘칠 수 있었는데 못쳤다는 인범이. 인범아. 눈물 나지? 눈물 흘리고 잊지마. 지금의 그 분함을. 다시는 이렇게 눈물나지 않게 연습을 하고.. 오늘을 기억하자. 알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이 하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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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범마미2007-06-27 09:17
인범아
힘든 경기에 자신을 잘 다스려야 성공할수 있어 인범이 표정에서 엄마가 느끼는 바가 많아 인범아
이런 시합을 아주 많이 겪어야해
강하게 그리고 지혜로써 인범이가 성장하기를 바란다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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