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우의 캐디로 첫 출장하시는 은우 아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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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의 성장한 모습을 직접 겪어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았습니다. 첫날 은우는 고등부 언니들과 같이 치면서도 드라이버 가장 장타에 페어웨이도 좋았고.. 아이언도 좋았으나.. 1~2미터 펏을 많이 놓치면서.. 아쉬운 스코어가 되었습니다. 집에 와서도 퍼팅매트에서 저랑 이프로 붙잡고서 스트로크 잡아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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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호찬2007-07-02 15:54
뭔...캐디가...
한쪽 손 찌르고... 선수랑 같이 걸어가고...
원래 한쪽에 빽메고...선수보다 반보이상 앞서 걷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 캐디 짤라버려...
글구 애니~~~ 한국에서는 내가 해줄께...
나 잘할 수 있을겨...ㅋㅋ
노력 봉사하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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