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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초등학생.
dany Jin / 작성일 2007-09-09 20:29 / 조회수 2,185


정말 무섭습니다.
오늘 은우가 처음으로 보미언니와 혜나언니를 모두 제끼고 우승을 했습니다.
골프가 매일 잘 될수만은 없다하지만, 공친지 2년이 채 안된 초등학교 6학년짜리가 처음치는 코스에서
대단한 일을 해낸것이지요.
이 기사를 혜나와 보미를 위해? 조심스레 작게 낼까..도 했지만,
혜나와 보미를 위해 더욱 크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미도, 혜나도 열심히 뛰어가지 않으면 저 무서운 초등학생이 따라와서 잡아먹는다?
조~심~해~~
은우 정말 축하하고 수고했으~~
승리하리라~ Ank~
    • 강종옥2007-09-09 20:46 안녕하세요.이프로.진프로님 이모든소식이 프로님들의 사랑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저가 호주에서 프로님들 생활에.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지도선생님으로의 큰믿음이 좋은결과로 생각합니다 모든분들의 사랑이 호주에있는 아이들이 좋은 결과로 이루길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은우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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