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초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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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무섭습니다. 오늘 은우가 처음으로 보미언니와 혜나언니를 모두 제끼고 우승을 했습니다. 골프가 매일 잘 될수만은 없다하지만, 공친지 2년이 채 안된 초등학교 6학년짜리가 처음치는 코스에서 대단한 일을 해낸것이지요. 이 기사를 혜나와 보미를 위해? 조심스레 작게 낼까..도 했지만, 혜나와 보미를 위해 더욱 크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미도, 혜나도 열심히 뛰어가지 않으면 저 무서운 초등학생이 따라와서 잡아먹는다? 조~심~해~~ 은우 정말 축하하고 수고했으~~ 승리하리라~ Ank~ |

